모집공고 확인부터 입주까지, 처음 신청하는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전체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행복주택은 정해진 모집 기간에만 신청할 수 있고, 대부분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미리 두 가지를 준비해두면 마감에 쫓기지 않습니다.
LH청약플러스, SH 인터넷청약시스템, 마이홈포털에서 우리 동네 공고를 찾습니다. 자격 조건·신청 일정·임대료·제출 서류를 먼저 꼼꼼히 읽으세요.
신청 기간에 맞춰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LH 단지는 apply.lh.or.kr, SH 단지는 i-sh.co.kr/app에서 본인 계층을 선택해 신청합니다.
공고별 발표일에 본인이 서류심사 대상에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보통 개별 통보 또는 사이트 공지로 안내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소득·자산 증빙 서류를 제출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탈락하니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기관이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소득과 자산을 조회합니다. 기준을 초과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소명 절차를 거칩니다.
심사를 통과하면 최종 당첨자(또는 예비입주자)로 발표됩니다. 순번이 있는 예비입주자도 결원이 생기면 입주 기회가 옵니다.
당첨되면 계약금(보증금 일부)을 내고 임대차 계약을 맺습니다. 기본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자격을 유지하면 갱신할 수 있습니다.
잔금을 치르고 입주합니다. 입주 후에도 재계약 시점마다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LH 단지는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SH(서울) 단지는 SH 인터넷청약시스템(i-sh.co.kr/app)에서 신청합니다. 인터넷 신청이 원칙이며 공동인증서나 네이버·토스·금융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과 소득 증빙 서류(근로소득은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은 소득금액증명 등)가 필요합니다. 자격 계층별 제출 서류는 각 단지의 모집공고문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서로 다른 공고에는 여러 번 신청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다만 같은 공고 안에서 여러 계층으로 중복 신청하면 전부 무효 처리되므로 한 계층으로만 신청해야 합니다.